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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사진=뉴스1 DB |
네이처셀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검찰이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에 대해 징역 12년 등을 구형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43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2970원(-27.37%) 내린 7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신혁재) 심리로 열린 라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결심공판에서 징역 12년과 벌금 300억원을 선고하고 235억5016만5646원을 추징해달라고지난 10일 재판부에 요청했다.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허위·과장 정보를 통해 주가 급등락 사태를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라 대표의 결심공판은 내년 2월7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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