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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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관망심리가 짙어진 가운데 9거래일 만에 21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11일 전 거래일 대비 7.62포인트(0.36%) 오른 2105.62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1444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기조를 보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47억원, 8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1.20%)이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대부분 보합권내 등락을 보였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02포인트(0.32%) 오른 629.1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21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억원, 18억원 순매도했다.


CJ ENM(1.94%), 케이엠더블유(1.43%), 휴젤(2.72%), 파라다이스(1.33%) 등이 상승세를, 에이치엘비(-4.91%), 펄어비스(-1.65%), 헬릭스미스(-1.59%)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