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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스터디가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김민석 스마트스터디 대표(왼쪽)와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
삼성출판사가 자회사 스마트스터디의 예비 유니콘 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세다.
12일 오전 10시51분 현재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22.68%) 오른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출판사는 스마트스터디 지분 22.39%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앞서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은 추가로 14개 기업을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지정해 775억원을 지원하는 특별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된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 아기상어 등의 콘텐츠로 95개국에서 유아교육 앱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업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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