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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이용득 국회의원 등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노총에서 도심권·동남권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합동 개소식을 열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도심권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서울시에서 일하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한 상담, 법률지원, 연구,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노동존중 서울특별시를 실현하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쉼터로 서울 종로구 율곡로 운형하늘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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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