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GC녹십자셀 |
SRCG 심포지엄은 바이오의약품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오∙제약산업과 연계된 각종 과학 트렌드 및 허가 심사 과정, GMP 제도 및 정책 동향, 임상시험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GC녹십자셀 주관 하에 목암연구소, GC녹십자랩샐, GC녹십자지놈 등 가족사 임직원을 포함해 다양한 업계관계자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의 세부 주제는 ▲ 단백질·항체 의약품 개발 기술 동향 및 전망(김용성 아주대학교 응용화학생물공학과 교수) ▲ GMP Case Study: Lessons from US FDA 483s and Warning Letters(김세중 GMPeye 대표) ▲ 글로벌 진출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남태균 메디인사이트 대표) ▲ 의약품 개발 및 인허가 대응전략(유태무 에프앤디컨설팅그룹 대표) ▲ 바이오 의약품 개발 경험 공유(지희정 제넥신 부사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태무 에프앤디컨설팅그룹 대표는 “성공적인 인허가 전략을 위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라며 “실패를 두려워 말고 효율적인 질문을 통한 심사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SRCG 심포지엄을 통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진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바이오 업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GC녹십자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