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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갑수. /사진=막나가쇼 방송캡처 |
특히 전영자는 지금 졸혼을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경제적으로) 조금 성숙하게 해서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현실적 조언을 건넸다.
김갑수는 “사는 방법도 선택지가 많다. 이혼, 결혼만 있는 게 아니라 졸혼도 있는 거다. 저는 지금처럼 사는 데 정말 만족한다”라며 “저희는 매우 결속력이 강한 가정이다. 아내를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 하루종일 같이 보낸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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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