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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라정찬 대표 징역 12년 구형 소식에 연일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검찰 구형 소식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10시21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690원(-9.75%) 내린 6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8거래일 동안 약 41% 급락한 수준이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 심리로 진행된 라정찬 대표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라 대표에 대해 징역 12년과 벌금 300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9일 오전 10시21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690원(-9.75%) 내린 6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8거래일 동안 약 41% 급락한 수준이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 심리로 진행된 라정찬 대표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라 대표에 대해 징역 12년과 벌금 300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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