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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사진=뉴스1 |
이춘재연쇄살인사건 수사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수원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모텔에서 전날(18일)부터 투숙한 이춘재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 소속 A경위(44)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이춘재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이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과 숨진 A경위의 외상이 없는 점 등에 따라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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