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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단출장소 밥차 봉사활동. / 이하 사진제공=파주시 |
사랑의 밥차는 KT 주관으로 대성동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 15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그룹 내 희망나눔재단 임직원과 사랑의 봉사단, 파주시 장단출장소 직원 등 5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해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설거지하는 등 3시간에 걸쳐 봉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식사 후에는 대성동초등학교 기가스쿨 개관 5주년 기념으로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사진을 3D 스캐닝해 흉상을 제작해 드렸으며 IT서포터즈단에서는 어르신들에게 1대1 스마트교육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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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