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YBM넷이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기초 교육 강의인 ‘KCC(Korean Crash Cours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CC는 국내∙외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들이 한국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된 강의다. 총 20강으로 구성됐으며, 강의 당 10분 내외의 짧은 길이로 한국인과 소통하는 데 필요한 필수 표현들을 영어로 쉽게 설명한다.
YBM넷 관계자는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크게 늘면서, 원활한 소통을 위한 사내 한국어 교육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라며,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 YBM이 쌓은 풍부한 노하우와 콘텐츠를 활용해, 향후 전화 한국어 과정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CC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YBMBIZ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YBM넷 |
KCC는 국내∙외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들이 한국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된 강의다. 총 20강으로 구성됐으며, 강의 당 10분 내외의 짧은 길이로 한국인과 소통하는 데 필요한 필수 표현들을 영어로 쉽게 설명한다.
YBM넷 관계자는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크게 늘면서, 원활한 소통을 위한 사내 한국어 교육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라며,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 YBM이 쌓은 풍부한 노하우와 콘텐츠를 활용해, 향후 전화 한국어 과정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CC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YBMBIZ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