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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새마을지도자 45명 행안부장관상 등 수상. / 사진제공=용인시 |
이날 지역사회와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인선 포곡읍새마을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고 9명의 지도자가 경기도지사상, 35명의 지도자가 용인시장상과 시의회의장상,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상 등을 받았다.
31개 읍면동 새마을회 평가에선 중앙동새마을회가 최우수상을, 모현읍새마을회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이 올 한 해도 각 분야에서 참된 봉사를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아 새마을지도자들이 마을과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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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