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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는 지난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1차 서면심사로 12팀 선발)으로 ‘제6회 청소년 소셜벤처 공모전’을 열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화성시 |
공모 결과, 시장상은 '외국인과 어르신들의 소통방법 모색을 위한' 소통북 제작한 양감중학교 양감소셜어드벤처팀이, 의장상은 '폐학교를 활용한 스타트업기업 창업 공간 조성' 아이디어를 제출한 삼괴고등학교 INNO팀에게 돌아갔다.
시는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 또는 사회·경제·문화 분야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면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아이디어 등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20일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공모전 시상식은 관내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 제출한 1차 서면심사로 선발된 12팀을 대상으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및 사회적경제 조직과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본선진출 12개팀 아이디어 발표 및 심사, 사회적경제 OX퀴즈,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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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