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금) 오후 3시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융합보안지원센터에서 열린 경과원과 한국재정정보원 간의  ‘경기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5번째) 김재훈 한국재정정보원장과 김기준 경과원장이 협약문을 들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과원
지난 20일(금) 오후 3시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융합보안지원센터에서 열린 경과원과 한국재정정보원 간의 ‘경기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5번째) 김재훈 한국재정정보원장과 김기준 경과원장이 협약문을 들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과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한국재정정보원과 경기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고 22일 밝혔다.

경과원은 20일 오후 3시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융합보안지원센터에서 한국재정정보원과 ‘경기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과원 김기준 원장과 한국재정정보원 김재훈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 정보보안 분야 지원과 협력 사업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세부적으로 양측은 ▲경기도 중소기업·소기업·스타트업(이하 지원기업) 정보보안 컨설팅 지원 ▲경기도 지원기업 정보보안을 위한 제도 등 기반 마련 협력 ▲경기도 지원기업 정보보안 지원관련 정보공유 및 정책홍보 ▲경기도 지원기업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기획 및 운영 지원 등이 원활하게 이행하도록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