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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우 광주은행 부행장(오른쪽 2번째)이 광주 북구 두암동 솔로몬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57호점' 선정식을 갖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솔로몬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57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솔로몬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 아동 20명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그동안 이 지역아동센터는 사물함 등 정리공간이 부족해 정리정돈이 어렵고, 책상과 의자가 노후화 돼 아이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개인별 사물함을 새로 설치하고, 아이들의 키에 맞는 학습용 테이블과 의자를 선물했으며, 학습공간인 도서관 벽지를 새로 도배해 줌으로써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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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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