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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질 측정기. / 사진제공=김포시 |
이번 사업은 보육 시설의 쾌적한 실내공기 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미세먼지와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유해물질을 낮추기 위한 생활수칙 교육 등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올해 총 5개소에 1개 씩 설치가 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는 “측정기를 설치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소 내 공기 질 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환기도 자주 하게 돼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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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