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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 시동. /사진=각 영화 포스터 |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과감한 상상력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뜨거운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스펙터클한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볼거리 속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호평의 입소문을 이끌고 있는 영화 <백두산>이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46만171명을 동원, 독보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생의 첫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공감대 높은 스토리와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유쾌한 시너지로 호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시동’ 23일(월) 오전 7시 기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14만1088명을 동원했다.
이와 함께 개봉 한 달이 지난 시기까지 박스오피스 톱3를 유지하고 있는 '겨울왕국2'는 누적관객수 1273만8154명을 기록하면서, '알라딘'의 총 누적관객수1255만 명을 돌파, 역대 국내 개봉 외화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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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