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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의 한 신축 아파트 현장/사진=머니S DB. |
내년 1분기 광주는 4861가구, 전남에서는 953가구 등 총 5814가구가 입주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3월 입주 예정 물량보다 13.5% 증가한 것이다.
23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20년 1~3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내년 1월 광주는 서구 광천동 호반 써밋 플레이스 246가구, 전남은 진도동외 국민임대 및 영구임대 149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월에는 광주에서 ▲광산구 산월동 광주첨단H-1BL창업지원주택 100가구 ▲광주첨단 H-2BL·H-3BL 행복주택 각각 100·200가구 ▲광산구 우산동 센트레빌 209가구 ▲북구 동림동 대광로제비앙 506가구 ▲북구 용두동 첨단 진아리채 750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하며 전남은 예정 물량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3월은 광주 ▲광산구 신창동 유탑유블레스 리버뷰 473가구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레스 센트럴 1660가구 ▲남구 송하동 광주 효천1A3블록 행복주택 264가구 ▲서구 마륵동 상무 양우내안애 353가구, 전남은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 코아루 블루핀 194가구 ▲화순읍 삼천리 한양립스 610가구가 입주할 예정인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2019년 1~3월 광주전남 입주 예정 아파트는 광주 4143가구, 전남은 977가구 등 5120가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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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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