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이미지 투데이 |
또 현금 배당액만큼 시가총액도 감소한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올해 현금배당락 지수가 어제보다 2.09% 낮은 2151포인트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현금 배당락 지수는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현금배당액이 작년과 동일하다는 가정 아래 산출한 이론적인 지표다.
올해 현금 배당락 지수가 떨어지지만, 배당수익률을 감안할 때 실질적으로 지수는 보합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7.44포인트(0.34%) 내린 2190.4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67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3억원, 2583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87포인트(0.75%) 오른 656.9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51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억원, 398억원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