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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된 의료기관은 영남대학교병원(대구권역), 전북대학교병원(전북 전주권역), 원광대학교병원(전북 익산권역)이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국 38곳(기존 35곳)이 지정돼 운영에 들어간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된 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가천대학교 길병원이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5곳(기존 3곳)이 운영된다.
추가 지정된 권역·소아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한은 차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주기(2022∼2024년)를 고려해 2021년 12월까지다.
복지부 관계자는 "응급의료법에 따라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3년마다 시설과 장비, 인력 등의 지정기준 준수 여부 등을 반영해 재지정 혹은 지정 취소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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