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DAX. /사진=로이터
독일 DAX. /사진=로이터

유럽 주요 증시가 30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 호재에도 하락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6% 내린 7587.05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6% 하락한 1만3249.01에 장을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 CAC 40지수는 0.91% 떨어진 5982.22에 장을 종료했다. 범유럽지수 유로 Stoxx 50지수는 0.89% 내린 3748.47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류허 중국 부총리가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1단계 무역합의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하며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이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