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머니톡콘서트 강연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지난 머니톡콘서트 강연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주식과 외환 등 올해 금융시장이 지난 30일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31일은 휴장일로 지정돼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 등 증권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은 운영하지 않는다.

31일은 결제일에서도 제외된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 청산의 경우 연말 휴장일 없이 정상 운영된다. 내년 첫 거래일인 1월2일에는 증시 개장식에 따라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의 정규장 개장 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로 변경된다.


장 종료 시각은 평소처럼 오후 3시30분이다. 장 개시 전 시간 외 시장은 오전 9~10시,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현행과 마찬가지로 오후 3시40분~오후 6시다. 내년 1월 2일 지수 및 국채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시장도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내년 주식시장은 올해와 비슷하게 상반기 초반 상승세가 빠르고 짧게 나타날 전망이다. 하반기로 갈수록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알려져 투자자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경자년 주식 투자 시 어떤 종목을 사들여야 할까. 이에 종합경제 전문지 <머니S>는 ‘경자년, 투자 고수의 천기누설’ 주제로 제15회 머니 톡(Talk) 콘서트를 준비했다. 고수의 투자법을 전달하는 세미나에는 이번 행사에선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해 한반도를 둘러싼 각종 이슈를 진단하는 동시에 지난 12·16 부동산대책 이후 혼란을 겪는 국내외 시장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알림] 올해 마지막 거래일, 내년 주식시장 투자전략은?
첫 강연은 증권업계 최고 전문가인 이재승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이 ‘2020년 한국, 새로운 사이클을 맞는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국내외 증시 상황을 짚어본다. 두 번째 강연에는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 부동산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트렌드와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을 제시한다.

[알림] 올해 마지막 거래일, 내년 주식시장 투자전략은?
일시 : 2020년 1월14일 화요일 오후 14:00~17:30
장소 :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대상 : 새해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비용 : 무료
신청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문의 : ‘머니 톡(Talk) 콘서트’ 사무국(02-724-0959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