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이 2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총선 예비후보자, 광주시당 당직자들과 함께 참배를 마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2일 오전 경자년 신년를 맞아 국립 5·18민주묘지을 참배하고 5·18 진상규명과 총선 승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5·18민주묘지 참배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소속 당원과 제21대 총선 출마예정자 및 선출직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 속에 5·18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직도 미완인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명확한 진상을 규명과 제21대 총선 승리 결의를 다졌다.


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명확한 진상을 밝혀 공인된 국가보고서를 채택하는 것은 40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과 개혁과제의 완수를 위해 시대정신과 시민의 기대에 맞는 후보들을 추천해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선 예비후보자, 광주시당 당직자들과 함께 참배를 마친 뒤 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 앞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