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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욱 사장은 2일 공사 6층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경기 도민들의 주거문제 및 일자리 문제 등 종합적인 도시문제를 책임감 있게 해결해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했다.
일자리 부문에서는 창업지원 모델과 직주근접형 복합개발을 실행하고 AI‧바이오‧방송영상 등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일자리 환경도 함께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의 본질적인 사명인 주거문제는 보편적 주거안정 제시라는 방향에 맞게, 적정 임대료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보편적 주거복지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약 20여개의 경기도형 표준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헌욱 사장은 “무엇보다도 기존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보다는 최소한의 안정적인 자금만을 확보하고 개발이익은 도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사업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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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