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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호>
2020년 기업공개(IPO)시장에 ‘대어급’ 기업들이 잇따라 문을 두드릴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업 중에는 수조원의 가치를 지닌 예비 상장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분야의 패스트트랙, 반전을 노리는
바이오업종, 해외부동산·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리츠 등이 포함돼 있다.
변수없이 현재 예상대로 이들 기업의 상장이 이뤄질 경우
지난해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요동치던
한국증시가 반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머니S>는 올해 IPO 현황을 살펴보고
흥행이 예상되는 기업들과 업종에 대해 살펴봤다.
COVER STORY / 2020년 IPO시장 전망
1) 상장 앞둔 카카오뱅크·현대카드… 변수는 ‘기업가치’
- IPO 유망주로 떠오른 ‘소부장’
2) SK바이오팜, CJ헬스케어 상장 가시화
- 제약·바이오 IPO 기대감 ‘뿜뿜’
3) 소액 ‘부동산 간접투자’, 안전 투자처로 떠올라
- 주유소·해외부동산 리츠… ‘주목’
MoneyS ReportⅠ / 외산에 맞서는 토종기업
1) 외산에 맞서는 토종기업 ① 스타벅스 vs 이디야
- ‘매출 1위’ 스타벅스 vs ‘가맹점 3000개’ 이디야, 다른 속내는?
2) 외산에 맞서는 토종기업 ② 쉑쉑버거 vs 노브랜드버거
- 6900원 vs 1900원… 햄버거 한·미전
3) 외산에 맞서는 토종기업 ③ 세포라 vs 시코르
- ‘원조’ 세포라 vs ‘한국판’ 시코르, 영토전쟁 중
MONEYS REPORTⅡ / ‘밀레니얼 세대’ 잡을 신차 출격
1)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하는 신차 ①
- 디자인·기술, 오감만족 ‘밀레니얼 신차’
2)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하는 신차 ②
- 차별화된 디자인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3)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하는 신차 ③
- 기름 덜 먹는 친환경차… 옥석 가려보자
INVESTMENT
◆ 재테크고수칼럼 | 불확실한 주식시장, 이기는 투자방안
- ‘아이작 뉴턴’도 손해 본 주식투자
◆ 역세권 상권분석 ① 천호역
- 입지별 특색… 세대별 공략 필요
MONEYS FOCUS
◆ 미리보는 CES 2020 ① 올해 관통할 키워드는
- 8K·AI·5G… 미래가 현실로
◆ 미리보는 CES 2020 ② 전시회 수놓을 한국기업
- 한국기업이 선보일 미래는?
◆ 이용률 1.5% 입국장 면세점, 담배 카드 통할까
- 이용객 외면당한 입국장 면세점
ISSUE TALK
◆ ‘질병 예측’ 유전자검사 시대… 신뢰도 ‘글쎄’
- 유전자검사 확대… 실효성 문제 여전
COMPANY
◆ ‘구현모 체제’ 돌입한 KT… 넘어야할 산은
- 경자년 닻 올리는 ‘구현모 호’
◆ 생수 절대강자… 흔들리는 21살 삼다수
- ‘국민생수’ 삼다수의 몰락
◆ 르포 | 두타면세점 이어받는 현대백화점
- 텅텅 빈 두타면세점 ‘손실만 600억’
BUSINESS
◆ 힘빠진 보험사, 힘받은 GA
- 보험사 ‘구조조정’ GA는 ‘돈 잔치’
◆ 단독 | DB생명 설계사, 허위 절판마케팅 논란
- “보험료 오른다며 가입하라더니…”
◆ 건설업계 ‘톱5’ 해외수주 실적은
- 암중모색 중인 해외건설시장
◆ 손태승 회장, 3년 더… 지배구조 개편 통할까?
- DLF사태 정면돌파… 연임 확정
REAL ESTATE
◆ 연이은 규제에 강남아파트 분위기는?
- 대출에 세금까지 거세진 압박
◆ 강남 vs 비강남 바뀌는 지형도
- 비강남·빌라·전세 풍선효과 ‘펑’
MONEY STORY
◆ 액티브X 사라진다는데… 사용자는 ‘똑같네’
- 액티브X 빈자리 채우는 ‘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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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