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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만다리나덕이 밀레니얼 세대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영 라인 ‘엠디플러스(MD PLUS)’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만다리나덕
엠디플러스는 만다리나덕의 이태리 헤리티지에 감각적인 컬러와 위트있는 디테일을 더해 얼반 스트릿(URBAN STREET) 영 캐쥬얼 감성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만다리나덕의 원앙 모티브를 젊은 감성에 어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심볼로 탈바꿈해, 특유의 컬러감과 그래픽, 로고 플레이된 컬렉션으로 구성한다.
한편 엠디플러스는 공식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을 마쳤다.
엠디플러스는 만다리나덕의 이태리 헤리티지에 감각적인 컬러와 위트있는 디테일을 더해 얼반 스트릿(URBAN STREET) 영 캐쥬얼 감성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만다리나덕의 원앙 모티브를 젊은 감성에 어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심볼로 탈바꿈해, 특유의 컬러감과 그래픽, 로고 플레이된 컬렉션으로 구성한다.
한편 엠디플러스는 공식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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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