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동양건설산업
검단신도시에 올해 첫 분양단지가 나온다.

3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이날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1122가구에 대한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난 5월 분양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두번째 공급 물량이다.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개통이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인데다 인근에는 영어마을과 국제학교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가깝다. 또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