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리나 샤크. /사진=이리냐 사크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한 모델 이리나 샤크가 과감한 자태를 선보였다.

샤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가에서 촬영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크는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팔꿈치로 가렸음에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피부톤을 과시했다.


한편 러시아 출신 모델인 샤크는 2010년쯤부터 호날두와 공개열애를 이어오다가 지난 2015년 결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