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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던 중 취재진을 만나 “정부가 (규제완화)노력을 했는데 기업의 기대엔 못미쳤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올해 TF를 통한 규제완화 작업과 관련해 “경제활력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장 부처간 10개의 TF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 노동계,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주요인사 1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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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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