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밀리의 서재
국내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새해맞이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1일 1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일 1밀리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밀리’를 쌓아가며 실질적인 독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밀리의 서재 서비스를 통해 책을 읽으면 밀리가 자동으로 쌓이며 LIVE북클럽, 김영하의 월간 북클럽, 도슨트 전시회 관람 등에 참여해도 모을 수 있다. 적립된 밀리는 추후 밀리의 서재에서 다양한 혜택에 쓰일 예정이다.


밀리의 서재는 구체적인 목표 없이는 독서 습관을 유지하는 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실제로 밀리의 서재가 지난해 1일 1밀리 서비스의 베타버전인 ‘100일 100밀리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목표를 달성한 회원은 목표 없이 독서한 회원에 비해 평균 2.5배 많은 독서량을 보였다.

이창훈 밀리의서재 마케팅팀장은 “올해 트렌드로 업글인간(업그레이드+인간)이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이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목표가 없다면 습관을 만들기 어렵다”며 “1일 1밀리 캠페인은 꾸준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국내 독서 인구를 늘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