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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보라카이(칼리보), 나트랑,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동남아 4개 노선이 대상이다. 1월 성수기인 동남아 휴양지를 최저가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다.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보라카이 10만2300원 ▲나트랑 10만2400원 ▲코타키나발루 12만3500원 ▲씨엠립 13만7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오는 12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다. 설 연휴 기간 중에도 특가항공권이 왕복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노선별 상세 날짜 및 가격 등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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