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연수의 주요 골자다.
커리큘럼은 ▲유튜브에 대한 이해(11차시)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방법(10차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유튜브 활용 수업(9차시) 등 3단계로 구성됐으며 총 30차시의 수업이 진행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기본적인 동영상 편집부터 학급의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는 팁을 얻을 수 있다.
허주환 아이스크림 사업본부장은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세대 불문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오래,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이 유튜브라는 결과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3~24세 청소년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에 대한 경계를 높이고 보다 교육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