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지난 7일, 삼성서울병원에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한 ‘희망나눔기금’ 1억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삼성서울병원에서 희망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원장, 도미노피자 전속 모델 박서준이 함께했다.
▲왼쪽부터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 배우 박서준,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희망나눔기금은 도미노피자가 2006년부터 환아 돕기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매년 삼성서울병원, 강남 세브란스 병원, 서울대 어린이 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복지 향상 및 의료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