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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는 “카페를 잠깐 한 적이 있었다. 그때 신내림 받은 지인이 찾아왔다”며 “이후 팬이 귀인처럼 찾아와 저랑 어머니를 라스베이거스로 초청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무속인 정호근이 이연수에 대해 “지금 강성한 운을 손에 쥐고 있다. 보기보다 굉장히 당차다. 못할 것 같지만 잘해낸다”라더니 “올해 드라마 큰 거 하나 들어올 거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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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