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과림마을교육자치회. /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는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에 선정돼 2020년부터 민·관·학 협치를 기반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한국형 지방교육자치의 선도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흥시는 마을교육자치회라는 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교육의 자치권을 주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복안으로 전국 10개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중 하나로 선정됐다.


현재 시흥시에서는 장곡, 정왕, 군자, 대야과림, 소래, 목감 6개 마을교육자치회가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