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지정하는 ‘위생등급 우선구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1월9일 제주신화월드 최고경영자 에드먼드 웡(Edmund Wong) 사장, 양윤경 서귀포시장, 권오상 식약처 식품소비안전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리조트관 정문에서 ‘위생등급 우선구역’ 현판식을 진행했다. ‘위생등급 우선구역’은 식약처에서 지정한 다중이용시설로, 구역 내 모든 식음 위생등급을 지정 받아 안전한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식품안심구역을 말한다.

'위생등급 우선구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규모 사업장 중 최고 수준의 음식점 위생 상태를 유지하고, 위생 수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모범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제주신화월드 에드먼드 웡 사장은 “1500만 제주 관광객 시대를 맞아 제주신화월드는 여행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모든 직영 음식점에 대해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 여행 업계를 선도하는 복합리조트로써 제주신화월드는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청결과 위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