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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는 비조합원 및 파업 불참자 등으로 구성, 생산라인을 지속해서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나섰지만 기본급 인상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기본급 약 8% 인상을, 사측은 동결을 주장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노조의 파업으로 6000대의 생산차질, 12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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