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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시장이 직접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9년도 시정성과를 소개하고 2020년도 시정 비전과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지난해까지 신년인사회로 개최되었던 행사를 ‘시민과의 대화’로 명칭을 바꿔 주민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직접 답변하며,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시청 각 동 담당과장을 비롯한 민원 관련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주민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에 즉시 답변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오는 13일에는 상패동과 소요동, 14일 오전에는 보산동과 15일 오후에는 생연1동에서 각각 개최된다.
앞으로도 오는 13일에는 상패동과 소요동, 14일 오전에는 보산동과 15일 오후에는 생연1동에서 각각 개최된다.
최용덕 시장은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에 나가 현황을 확인한 뒤 신속히 조치하고 결과를 바로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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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