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0.19%) 오른 116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0.11%) 오른 1160.4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61.3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