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가 '편스토랑' 방송에서 뇌섹녀 이미지를 뽐냈다./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전현무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뇌섹녀'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출연자인 이혜성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이날 이혜성은 혼자 살고 있는 절친한 지인을 위한 추억의 밥상을 완성했다. 출연자들은 생각보다 뛰어난 이혜성의 요리실력에 감탄하기도 했다.


특히 방송에서 이혜성은 수능에서 틀린 문제수가 3개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식사를 하던 이혜성은 "수능 몇개 틀렸는지 기억나냐"는 친구의 질문에 "3개 틀렸다"고 답했다.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대학 재학 시절 식품영양학을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또한 독학으로 한식조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2부)를 기록했다.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금요일 밤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