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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진의 발생 깊이는 지하 50km 지점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으로 일본 도쿄에서도 흔들림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국에 대한 영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지진동을 느끼고 그릇,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강도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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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