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4일 1154~115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4.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에 대한 서명이 오는 15일로 예정된 가운데 무역분쟁이 소강상태에 머물 것이란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다”며 “달러 강세와 속도 조절이 뒤따르며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