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원(0.01%) 오른 1156.1원에 거래를 마치며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0.22%) 내린 1153.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하락세를 보였다. 오후 들어 낙폭이 줄다 상승전환하며 1156.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한국이 환율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하며 환율의 하락 압력을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