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9원(0.08%) 오른 115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원(0.43%) 오른 1161.1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폭을 줄이다가 115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1단계 합의 서명 대기에도 위안화 추가 강세가 주춤하고 미국 대중 관세 장기화 우려 등에 위험선호가 약화되며 달러/원 환율은 지지력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