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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 15일 서울 중구 신문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희망래일 창립1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평화경제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과 미래상-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조기착공을 제안하며'라는 주제로 인사말, 경과보고, 세미나 좌장, 기조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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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