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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규슈공항에서 서쪽으로 약 70㎞ 상승하던 중 기체가 크게 흔들린 것. 이번 사고로 당시 기내에 있던 진에어 승무원 1명이 발목골절상을 입었다. 함께 타고 있던 탑승객 167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 교통안전위원회는 관련 사고에 대한 원인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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