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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을 86일 앞둔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을 작성하기 위해 작성대로 들어서고 있다.
안 전 의원은 지난 2018년 9월 독일로 출국, 1년 4개월여만인 지난 1월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정치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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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