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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17일 머니S 웹 사이트에 게재된 <"아버지 자한당" 네티즌에 장제원 아들 노엘 "죽고 싶냐">라는 제목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확인 결과 노엘(본명 장용준)이 한 누리꾼과 인스타그램 DM으로 설전을 벌인 것은 11월16일이 아닌 지난해 9월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노엘은 2019년 하반기부터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용하지 않고 있음을 밝힙니다. 이에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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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