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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여성가족과 인구정책팀에서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지원서비스 사각지대가 없도록 임신·출산/영·유아/아동·청소년/청년·일자리/노인·장애인/다문화·외국인/부록 7개 분야를 생애주기별로 제작해 기존 한 권 제작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가정에게는 ‘임신출산+영유아+아동청소년+부록’과 ‘시흥아이 캐릭터 스티커’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나눠드릴 예정이다. 안에는 임신과 출산과정을 힘겹게 마친 가정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메시지가 눈에 띈다.
현재 '세대-공감' 내용은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복지–생애주기별 서비스에서도 쉽게 확인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세대-공감'내용을 더욱 보완 제작하여 시민들의 서비스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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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