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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각 산업과 정부가 직면한 주요 도전이 무엇인지’를 주제로 개최된 이사회에서 박영선 장관이 소개한 한국의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자상한 기업’은 큰 관심을 받았다.
박 장관 등 AMP 이사회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의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프로젝트, 현대차의 부품공급기업 전기차부품 사업전환 프로젝트 등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상한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한국의 자상한 기업의 사례는 이번 다보스포럼 주제인 ‘화합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이해당사자들’(Stakeholders for a Cohesive and Sustainable World)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AMP 이사회 공동의장인 타만 샨무가랏남 싱가포르 장관은 마무리 발언에서 한국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상한 기업을 전 세계에 적극 홍보해 많은 나라가 한국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배우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AMP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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