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우한 폐렴) 확산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원(0.35%) 오른 116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0.15%) 오른 1166.4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68.7원에 마감했다.